반응형 생후133일육아일기1 생후133일 육아일기 신도시 개발 중그래서 곧 이사를 가야 하는데너무나 시끄러워요새벽부터~~~ 그래서 자다가 깨는 아기덕분에 재웠다가도 깨고자다가도 깨고조금은 힘든 시간을 지냈네요 머리가 더 빠진느낌 가족하고 식사 약속이 있어서외출을 하게 되었어요 넓고 쾌적했던 빵집 시원한지 너무 좋아했던아기 ^^ 뒤에 산이 있어서너무 좋았어요이런 곳으로 가고 싶어요 이때는 왜 우는지 몰랐어요에구구 식당이 너무 더워서더워서 우는 거였더라구요당분간 숯불음식점 금지 안쓰럽기도 했지만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때 확실히 알았어요땀이 나지 않는 다는 걸... 후다닥 열을 시켜주고놀아줍니다 얼마나 놀랬는지...일단 기저귀만 채우고식혀줘요 그렇게 더워서 난리였는데땀 한방울 보지 .. 2024. 8. 1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