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놀이터에 온 멍멍이들이에요

확실히 목줄을 풀어주고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좋아요
냄새 맡으라고 저녁에
놀이터 문을 열어놔요
다른 동물친구들이
왔다 가는지는 모르겠네요

여름이라 참 더워요
청이는 그래도 은행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줘서 괜찮아요

문제는 달이였어요

청이는 뒷쪽에 그늘도 있고
은행나무 그늘도 있고
오전부터 오후까지 시원

금이도 그늘이 좀 있어서
괜찮은 편이에요

그래서 달이는 파라솔 펴줬어요

확실히 덜 더워 하는 것 같아요

반려동물 키운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신경도 많이 쓰이구요
환경에 따라 묶어야 되지만
소중한 내 식구 랍니다

금이는 안 더운가
그늘 있는 곳도 있는데
그냥 바닥에 누워 있네요

달이도 누워 있네요
날씨가 기운이 떨어지게 만드네요
그래도 여름이 있으니까
봄과 가을이 좋은 거겠지요
728x90
반응형
'반려동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껌딱지 노랑이 (3) | 2026.04.18 |
|---|---|
| 모니터 앞 고양이들 (0) | 2026.04.16 |
| 뒹굴뒹굴 까망이 (1) | 2026.04.10 |
| 누룽지 먹는 고양이 꼬물이 (1) | 2026.04.07 |
| 아기 멍멍이들 3탄 (8) | 2025.04.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