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생후127일1 생후127일 육아일기 간지러워 하는 아기와함께 잠을 자다 보니까잠을 잘 못 잤어요 진수오빠는 다른 곳에서잠을 좀 자서 저는 잠을 자고아기 봐주는 진수오빠 앞마당 외출을 했데요 되도록 햇볕을 보면 안되지만선그라스는 씌웠고유모차에 햇볕이 들어와서금방 들어왔어요그늘로 피신 요즘 이갈이 때문에살짝 쿵 힘들어 하고 있어요뭐든 다 입으로 질겅질겅 하는 중 그래서 아가방에서치발기를 구입했어요잘 사용할지 모르겠지만최대한 좋아하는 걸로 골라왔어요 냉동실에 있던 고추전떡 넣고 끓인 떡국아기가 잘때 후다닥 먹어줍니다 치발기는 한번 씻어서아기에게 줘 봅니다관심을 보이긴 하는데쓱 보고 끝 전에 놀던거가 더 좋은가봐요아직 눈에 안 익어서 그런모양 입에 넣고 질겅질겅 하고 싶은데마음대로 안되니까 막 울어요 진.. 2024. 8. 1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