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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데리고 실내로 왔어요

혼자 있으니
심심하긴 한가봐요
얌전얌전

먹을지 못 먹을지 모르지만
간식을 줍니다

부드러운 부분은
잘 먹더라구요

딱딱한 부분은 이갈이로
사용하는데 확실히
덜 물긴 해요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좋은 주인 만나길 ^^

그래도 고양이와 함께 있는
곳까지 오게 된 강아지

활발한 녀석인데
보내기 아쉽기도 하면서

보내야 되기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귀엽고 이쁜데

계속 함께 있으면 좋겠는데

보내야만 해요
정 안되면 함께 하겠지만요

노력을 하고 알아보고 하다가

강아지 입양 보내게 되었어요

친구도 있답니다
잘 지내길 기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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